자연·산

🇺🇸 그랜드티턴 제니 레이크

Jenny Lake · 와이오밍 그랜드티턴

위치

관광 내용

제니 레이크는 약 1만 2천 년 전 빙하가 캐스케이드 캐니언을 깎아내며 남긴 종퇴석(terminal moraine)이 물을 가두어 만든 빙하호로, 면적 약 1,191에이커(약 4.8㎢)에 최대 수심 약 139m(456ft)에 이릅니다. 그랜드 티턴(4,199m)·마운트 오웬·티위노트 등 티턴 산군이 호수면에 그대로 비치는 풍경으로 유명하며, 서안(西岸)까지 건너가는 보트 셔틀이 히든 폴스·인스퍼레이션 포인트·캐스케이드 캐니언으로 이어지는 인기 트레일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2026년 7월 현재는 한여름 성수기로 방문객이 몰려 오전 9시 이전 도착이 아니면 사우스 제니 레이크 주차장이 금세 만차가 되고, 2026년 5월부터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전체가 현금을 받지 않는 전자결제 전용 공원으로 바뀐 점도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멀리서 사진 찍는 곳'이 아니라 보트+트레킹을 함께 계획해야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니, 이른 아침 출발과 사전 정보 확인을 전제로 방문을 계획하세요.

유의깊게 볼 것

주의사항

실용정보

잭슨 홀 공항(JAC)에서 렌터카로 약 30~40분이면 무스(Moose) 입구를 통해 제니 레이크에 닿을 수 있으며, 대중교통이 없어 렌터카 이용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보트 셔틀은 국립공원 입장료와 별도로 콘세셔너에 요금을 내야 하고, 공원 입장료·비거주자 추가요금·현금 결제 불가 정책은 계속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nps.gov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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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nps.gov/grte/planyourvisit/jlvc.htm · https://www.nps.gov/grte/planyourvisit/fees.htm · https://www.nps.gov/grte/planyourvisit/entrance-fee-faq.htm · https://www.nps.gov/grte/planyourvisit/bearsafety.htm · https://jennylakeboating.com/boat-trips/shuttle-service/ · https://en.wikipedia.org/wiki/Jenny_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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