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신사 🇯🇵 후시미이나리 대사 伏見稲荷大社 · 교토
🌤️ 날씨 🚕 교통 💬 회화 📰 뉴스
위치
관광 내용 후시미이나리 대사는 전국 3만여 이나리 신사의 총본산으로, 711년에 모셔진 이나리 오카미를 제신으로 한다. 예로부터 풍작·사업 번창·가정 안전 등 다양한 소원을 비는 곳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지금은 이나리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수천 개의 붉은 도리이 터널 '센본토리이'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경내는 무료로 24시간 개방되어 참배와 등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유의깊게 볼 것 센본토리이(千本鳥居) — 붉은 도리이가 터널처럼 이어지는 대표 명소로, 각 기둥에는 봉납한 개인·기업의 이름과 날짜가 새겨져 있다. 본전(혼덴)과 누문 — 산기슭의 주요 사전 구역으로, 화려한 주홍빛 건축을 볼 수 있다. 오모카루이시(おもかる石) — 오쿠샤 호하이쇼 옆 석등 위의 돌. 소원을 빌며 들었을 때 생각보다 가벼우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진다. 여우 석상 — 이나리 신의 사자(使者)로 여겨지는 여우상들이 곳곳에 있으며, 입에 곡식 열쇠·두루마리 등을 물고 있다. 요쓰쓰지(四ツ辻) 전망 — 산 중턱 갈림길로, 교토 시가지가 내려다보이는 유일한 탁 트인 전망 지점이다. 주의사항 계절 여름철 등산로 기온이 35도까지 오를 수 있으니 물·모자·양산을 챙기고 이른 아침에 오르는 것이 좋다. 안전 정상까지 왕복 2~3시간의 산길이며 돌계단이 고르지 않으니 굽 없는 편한 신발을 신고 무리하지 않는다. 안전 야간에는 인적이 드물고 이나리산에 멧돼지·원숭이 등 야생동물이 나타날 수 있으니 도리이가 이어진 참배로를 벗어나지 말고 되도록 여럿이 다닌다. 매너 도리이는 봉납된 신성한 종교 시설이다. 만지거나 낙서·부착물을 붙이지 말고, 참배로 한가운데에서 오래 멈춰 사진 찍는 것을 삼간다. 규칙 본전 앞에서는 데미즈야에서 손·입을 헹궈 정결히 한 뒤 '두 번 절, 두 번 박수, 한 번 절'의 예법으로 참배한다. 매너 오전 9시~오후 4시는 매우 혼잡하다. 이른 아침(6~8시)이나 저녁 이후에 방문하면 한적하게 둘러볼 수 있다. 실용정보 경내 24시간 개방·참배 무료(수여소·기도 접수는 대개 9시~17시). 가는 법: JR 나라선 이나리역 바로 앞(교토역에서 약 5분·150엔) 또는 게이한 본선 후시미이나리역 도보 약 5분. 요금·시간·운영은 방문 전 공식 사이트(inari.jp)에서 최신 확인.
현장 후기📍 현장 인증 후기 남기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이곳에 계신다면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
출처 · 후시미이나리 대사 공식 사이트 inari.jp/en · japan-guide.com 후시미이나리 안내 · japan.travel(일본정부관광국) 후시미이나리 대사 페이지 · inari.jp 오쿠샤 호하이쇼·오모카루이시 안내
잘못된 내용 제보하기
내용 제보 잘못된 정보나 고칠 점을 알려주세요.
취소 보내기
✕
‹ ›
🇰🇷 경복궁 🇰🇷 창덕궁 🇰🇷 북촌한옥마을 🇰🇷 N서울타워 🇰🇷 명동 🇰🇷 광장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