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신사 🇹🇼 롄츠탄 룽후타(용호탑) 蓮池潭龍虎塔 · 가오슝(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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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룽후타(용호탑)는 대만 가오슝 쭤잉구의 롄츠탄(연지담) 호수 위에 세워진 7층짜리 쌍둥이 탑으로, 노란 벽과 붉은 기둥, 지그재그 다리가 어우러진 가오슝의 대표 랜드마크다. 1974~1976년 츠지궁(慈濟宮) 신도들이 세웠으며, 입구인 용의 입으로 들어가 출구인 호랑이 입으로 나오면 나쁜 기운이 복으로 바뀐다는 믿음이 전해진다. 2023년부터 대규모 보수를 거쳐 2025년 4월 전면 재개장했으며, 관람은 무료다.
유의깊게 볼 것 용의 입(입구)으로 들어가 호랑이 입(출구)으로 나오는 순서 지키기 — 액운을 복으로 바꾼다는 대만식 참배법 호수 위로 뻗은 지그재그 다리를 건너 두 탑에 오르면 롄츠탄 전경과 주변 사원 지붕이 한눈에 탑 내부의 벽화 — 지장보살, 24효, 옥황상제의 궁전, 공자 등 도교·유교 이야기를 담은 채색화 이중 나선 계단(오르는 길과 내려오는 길 분리)으로 꼭대기까지 관람 바로 옆 춘추각(관음이 용을 탄 상), 츠지궁, 공자묘, 북극정(현천상제 대형상) 등 롄츠탄 사원군과 함께 도보 관광 주의사항 매너 반드시 용의 입으로 들어가 호랑이 입으로 나오세요. 반대로 하면 불길하다고 여겨지며, 잘못 들어갔다면 다시 올바른 순서로 돌면 됩니다. 매너 사원과 참배 공간이므로 큰 소리·과한 노출 복장은 삼가고, 향을 피우거나 기도하는 현지인을 방해하지 마세요. 내부 벽화·불상 촬영 시 플래시와 삼각대 사용을 자제하세요. 안전 탑 내부 나선 계단은 좁고 가파릅니다. 난간을 잡고 이동하고, 위층 전망 창가에서 무리하게 몸을 내밀지 마세요. 여름철엔 냉방이 없어 더위·탈수에 유의하세요. 계절 가오슝은 아열대 기후로 4~9월 무덥고 습하며 오후 소나기(자우기)와 태풍(6~9월)이 잦습니다. 그늘이 적으니 모자·양산·물을 챙기고, 야경이 아름다우니 해질녘 방문도 추천됩니다. 주의 무료 시주·부적·점괘를 권하며 기부금을 유도하거나, 주차·안내를 자처하며 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정중히 거절하세요. 미터기 없는 호객 택시 대신 MRT나 정규 택시/앱을 이용하세요. 규칙 관람 무료이나 개방 시간(대략 오전 6시~오후 5시 30분경)과 내부 개방 여부는 보수·행사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실용정보 가오슝 MRT 홍선(레드 라인) 성태원(生態園區, R16) 또는 쭤잉역에서 도보 약 15~20분. 관람 무료, 내부 개방 대략 오전 6시~오후 5시 30분(최신 확인 필요). 인근 춘추각·공자묘와 묶어 반나절 코스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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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Dragon_and_Tiger_Pagodas · https://khh.travel/en/attractions/detail/491/ · https://www.kkday.com/ja/blog/147764/asia-taiwan-dragonandtigerpagoda · https://chrisandwrensworld.com/dragon-and-tiger-pago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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