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바위산 중턱의 다섯 석굴에 153구의 불상과 천장·벽을 가득 채운 벽화가 남은 스리랑카 최대의 석굴사원으로, 2천 년 넘게 이어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시기리야와 가까워 함께 묶어 본다.
유의깊게 볼 것
- 동굴 천장·벽을 뒤덮은 정교한 불교 벽화
- 와불·좌불 등 153구의 불상이 늘어선 석굴
- 바위산 정상에서 보는 주변 평원 전망
- 입구 언덕의 거대한 황금 불상
주의사항
- 규칙경내는 어깨·무릎을 가리고 신발을 벗어야 한다. 계단 입구에 신발 보관소가 있다.
- 안전오르는 돌계단이 뜨겁고 원숭이가 많아 소지품을 노린다. 음식·물건을 꺼내 두지 말 것.
- ·불상을 등지고 사진 찍는 것은 금지·처벌 대상이다. 예의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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