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유적

🇪🇬 멤논의 거상

تمثالا ممنون · 룩소르

위치

관광 내용

멤논의 거상은 룩소르 나일강 서안에 나란히 앉아 있는 두 개의 거대한 석상으로, 3,400여 년 전 제18왕조 파라오 아멘호테프 3세를 새긴 것입니다. 원래는 그의 장제전(당대 최대 규모) 입구를 지키던 문지기였으며, 기원전 지진으로 한쪽이 갈라진 뒤 새벽마다 '노래하는 소리'를 낸다는 전설로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순례객을 끌어모았습니다. 2025년 12월 아멘호테프 3세 신전 복원 프로젝트(약 30년간 진행)의 성과로 신전 안쪽의 또 다른 거상들이 다시 세워져 공개되면서, 2026년 현재는 도로변 두 거상 뒤로 훨씬 풍성해진 유적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무료 개방 명소라 서안 유적 답사의 첫 코스로 부담 없이 들르기 좋습니다.

유의깊게 볼 것

주의사항

실용정보

룩소르 동안에서 공용 페리(수 분)로 나일강을 건넌 뒤 택시나 하루 대절 차량으로 이동하며, 왕가의 계곡·하트셉수트 신전 등 서안 유적과 묶어 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거상은 도로변에서 상시 무료로 볼 수 있고 관람은 보통 20~45분이면 충분하지만, 개방 시간·주변 유적 티켓 요금은 최신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장 후기📍 현장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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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Colossi_of_Memnon · https://ko.wikipedia.org/wiki/%EB%A9%A4%EB%85%BC%EC%9D%98_%EA%B1%B0%EC%83%81 · https://en.wikipedia.org/wiki/Mortuary_Temple_of_Amenhotep_III · https://www.thenationalnews.com/news/mena/2025/12/14/egypt-restores-colossal-statues-of-pharaoh-3200-years-after-earthquake/ · https://www.smithsonianmag.com/smart-news/two-towering-statues-of-an-ancient-egyptian-pharaoh-have-been-restored-at-the-entrance-of-his-temple-after-3000-years-18098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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