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2차대전 중 미군 공습으로 일본 연합함대 60여 척이 침몰한 태평양의 '난파선 무덤'으로, 세계 최대·최고의 난파선 다이빙 성지로 꼽힌다. 함선 안에 탱크·항공기·개인 유품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다.
유의깊게 볼 것
- 산호 정원이 된 60여 척의 침몰 군함·수송선
- 선체 안에 남은 전투기·탱크·병기창 등 전쟁 유물
- 깊은 침몰선 내부를 탐험하는 테크니컬 다이빙
- 고요한 라군 위 원시적인 미크로네시아 섬 풍경
주의사항
- 안전다수의 난파선이 수심 30m 이상이며 내부 진입은 테크니컬·펜트레이션 다이빙 전문 자격이 필요하다.
- ·전쟁 희생자들의 수중 묘지이기도 하다. 유해·유품에 손대지 않고 경건히 예우할 것.
- ·주로 리브어보드로 접근하며, 초보자는 얕은 산호초 다이빙부터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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