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프놈펜 외곽에 자리한, 크메르루주 정권(1975~79)의 학살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지다. 뚜올슬렝(S-21)과 함께 캄보디아 현대사의 비극을 증언하는 곳으로, 엄숙한 마음으로 찾는 곳이다.
유의깊게 볼 것
- 희생자의 유골을 모신 추모탑(스투파)
- 현장 곳곳의 위령 표지와 집단 매장지 흔적
- 한국어 지원 오디오가이드로 듣는 증언
- 역사를 기억하고 성찰하는 시간
주의사항
- ·추모지다. 정숙·경건한 태도가 필요하며, 유골·유물 앞 촬영은 신중히.
- 안전심리적으로 무거운 내용이다. 어린이 동반이나 컨디션에 따라 관람을 조절할 것.
- ·뚜올슬렝(S-21)을 먼저 보고 이곳을 보면 맥락 이해에 도움이 된다.
현장 후기📍 현장 인증
아직 후기가 없어요. 이곳에 계신다면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
내용 제보
잘못된 정보나 고칠 점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