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섬

🇯🇵 만자모 곶

万座毛 · 오키나와현

위치

관광 내용

만자모 곶은 오키나와 본섬 서해안 온나손에 있는 류큐 석회암 절벽 명승지로, 높이 약 20m 절벽 위로 잔디 초원이 펼쳐지고 코끼리 코를 닮은 바위가 상징이다. 이름은 1726년 류큐 왕 쇼케이가 이곳을 두고 '만 명이 앉을 수 있는 들판(万座毛)'이라 칭찬한 데서 유래했다. 동중국해로 지는 석양 명소로 유명하다.

유의깊게 볼 것

주의사항

실용정보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오키나와 고속도로 이용). 주차 무료(승용차 약 300대). 개장시간: 3~10월 8:00~20:00, 11~2월 8:00~19:00(관람은 일몰까지). 관람료 1인 100엔. 코끼리 바위를 선명히 찍으려면 오전 빛, 석양은 일몰 30분 전 도착 추천. 요금·시간은 최신 확인.

현장 후기📍 현장 인증

아직 후기가 없어요. 이곳에 계신다면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Cape_Manzamo · https://www.manzamo.jp/ · https://www.gltjp.com/en/directory/item/15041/ · https://www.jeepe.jp/en/articles/manzamo-okinawa-scenic-view-1062

내용 제보

잘못된 정보나 고칠 점을 알려주세요.

현장 후기 남기기

이 관광지 범위 안에 계실 때만 등록돼요. 위치 권한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