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공원 🇱🇦 부처공원 (씨엥쿠안) ວັດຊຽງຄວນ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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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부처공원(씨엥쿠안, ‘영혼의 도시’라는 뜻)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남동쪽으로 약 25km 떨어진 메콩강변에 자리한 야외 조각 공원입니다. 1958년 성직자이자 주술사였던 루앙 푸 분르아 술리랏이 힌두교와 불교 세계관을 뒤섞어 만들기 시작했으며, 콘크리트로 빚은 200여 개의 불상·힌두 신상·악마·동물상이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종교 성지라기보다는 독특하고 기묘한 조각 정원으로, 비엔티안 근교 반나절 나들이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유의깊게 볼 것 길이 40m에 이르는 거대한 와불(누워 있는 부처)이 공원의 상징 입구가 악마의 입 모양인 호박(박)형 3층 구조물 — 지옥·지상·천국을 뜻하며 꼭대기에서 공원 전경 조망 시바·비슈누 등 힌두 신과 불교 도상이 한자리에 섞인 200여 점의 콘크리트 조각 메콩강을 사이에 두고 태국이 보이는 강변 풍경, 인생샷 명소 창건자 분르아 술리랏이 1975년 태국으로 망명해 만든 농카이의 ‘살라 깨우쿠’ 자매 공원 이야기 주의사항 주의 툭툭·택시 기사가 외국인에게 요금을 크게 부풀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드시 탑승 전에 요금을 흥정하고, 가능하면 라오스 배차앱 ‘Loca’로 정찰 요금을 이용하세요(왕복 대기 포함 15만~20만 낍 수준). 규칙 입장료는 외국인 약 6만 낍(내국인과 차등)으로 자주 바뀌므로 방문 전 최신 요금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장은 현금(낍)만 받는 경우가 많아 미리 환전해 가세요. 매너 불상·성물 위에 올라타거나 발을 향하고 앉는 행동은 큰 결례입니다. 특히 와불의 발쪽을 향하지 말고,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단정한 복장을 권합니다. 안전 호박형 구조물 내부 계단은 좁고 어두우며 난간이 부실합니다. 천천히 오르내리고, 아이·노약자 동반 시 특히 주의하세요. 계절 우기(5~10월)에는 강한 소나기와 진흙탕이 잦고 연중 무덥습니다. 그늘이 적으므로 이른 오전 방문, 모자·선크림·식수를 챙기세요(운영시간 대략 08:00~16:00, 최신 확인). 주의 공원 앞에는 대중교통편이 뜸해 돌아올 때 발이 묶이기 쉽습니다. 왕복 교통편(대기 포함)을 미리 정해 두거나, 시내~국경 프렌드십브리지 방향 14번 버스 운행 시간을 확인하세요. 실용정보 비엔티안 중앙버스터미널(탈랏사오)에서 14번 버스로 45~60분(약 1만~1.8만 낍), 프렌드십브리지 인근 종점 하차. 요금·운영시간은 최신 확인 권장. 반나절 코스로 적당하며 현금(낍) 필수, 편한 신발·물·자외선 차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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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Buddha_Park · https://www.awaygowe.com/buddha-park-hidden-gem-greater-vientiane/ · https://www.rainforestcruises.com/guides/buddha-park-laos · https://www.indochinavoyages.com/travel-blog/buddha-park-must-see-site-vient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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