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제2차 세계대전 격전지 과달카날 해안의 침몰선 다이빙 스팟으로,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는 얕은 수심에 일본 수송선 잔해 두 척이 가라앉아 있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역사적 침몰선지다.
유의깊게 볼 것
- 해변에서 바로 걸어 들어가는 얕은 수심의 접근 편의성
- 2차대전 일본 수송선 잔해 두 척(보네기1·2)의 역사적 가치
- 과달카날 전투 역사를 몸으로 체험하는 다크투어 성격
- 초보자도 도전 가능한 얕고 안전한 침몰선 다이빙
주의사항
- ·호니아라 시내에서 차로 약 30~40분. 렌터카나 택시로 쉽게 접근 가능하다.
- 계절연중 다이빙 가능하나 4~10월 건기에 시야가 더 좋다.
- 안전녹슨 금속 잔해에 긁힘·상처를 입지 않도록 장갑 착용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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