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섬

🇬🇩 비앙카 C 난파선

Bianca C Wreck · 그레나다 세인트조지 근해

위치

관광 내용

이탈리아 크루즈선 비앙카 C는 1961년 화재로 침몰해 카리브해 최대 규모의 침몰선이 되었으며, '카리브해의 타이타닉'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그레나다 세인트조지 남쪽 그랜드앤스 앞바다 수심 30~50m에 전장 91m의 선체가 누워 있어 상급자용 감압 다이빙 코스로 꼽힌다. 오랜 세월 산호와 해면으로 뒤덮인 선체 주변으로 대형 바라쿠다 무리가 맴돈다.

유의깊게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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