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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예레바탄 지하저수지(바실리카 시스턴)는 6세기 유스티니아누스 1세 때 완성된 비잔티움 제국 최대의 지하 물탱크로, 336개의 대리석 기둥이 늘어선 '지하 궁전'으로 불립니다. 거꾸로·옆으로 놓인 두 개의 메두사 머리 기둥받침과 어두운 조명 아래 물에 비친 기둥의 반영으로 이스탄불에서 가장 신비로운 명소로 꼽힙니다. 2020~2022년 대대적인 복원과 내진 보강을 거쳐 2022년 7월 재개관했고, 현재는 조각·조명 설치미술과 저녁 시간대 콘서트가 열리는 문화공간으로도 운영됩니다. 술탄아흐메트 도보 코스에서 아야소피아·블루모스크와 함께 묶어 30~45분 정도로 둘러보기 좋습니다.
유의깊게 볼 것 북서쪽 구석의 두 메두사 머리 기둥받침 — 하나는 옆으로, 하나는 거꾸로 놓여 있어 그 이유를 두고 여러 설이 전해집니다. '눈물 기둥(닭의 눈 기둥)' — 공작 눈과 눈물 무늬가 새겨져 건설 중 숨진 노예들을 기린다고 전해집니다. 12줄 28열로 도열한 336개 대리석 기둥과 어두운 수면에 비치는 대칭 반영 2022년 복원으로 드러난 6세기 비잔티움 벽돌 바닥과 새로 놓인 관람 데크 얕은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와 은은한 조명·설치미술이 만드는 서늘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주의사항 규칙 이스탄불시(IBB) 운영 시설이라 뮤지엄패스 이스탄불(Museum Pass)이 통하지 않고 별도 티켓이 필요합니다. 현금은 안 되고 카드 또는 이스탄불카드로만 결제됩니다. 주의 입구 주변 호객꾼·비공식 판매상의 '줄 안 서는 티켓', 무료를 내세운 뒤 팁을 요구하는 가짜 가이드에 주의하세요. 티켓은 공식 사이트(yerebatan.com)나 Passo에서만 구입하세요. 안전 실내가 어둡고 데크가 젖어 미끄러우며 입구에 계단이 있습니다.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고 발밑을 조심하세요. 술탄아흐메트 광장·트램 안은 사람이 몰려 소매치기가 잦으니 가방 앞으로 메기. 계절 지하는 연중 15도 안팎으로 서늘하고 습합니다. 한여름(7~8월)에도 얇은 겉옷 하나가 있으면 좋고, 성수기에는 대기줄이 1시간 넘게 길어지니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QR 입장하는 편이 낫습니다. 매너 조용한 유적 공간이므로 큰 소리와 무리한 촬영을 삼가고, 물에 동전을 던지거나 메두사 머리 등 유물을 만지지 마세요. 규칙 낮 세션(09:00~18:30)과 저녁 세션(19:30~22:00)이 나뉘며 18:30~19:30에는 세션 교체로 입장이 닫힙니다. 저녁 세션은 요금이 더 비쌉니다 — 방문 전 최신 확인 필요. 실용정보 트램 T1선 술탄아흐메트(Sultanahmet) 정류장에서 도보 2~3분, 아야소피아에서 약 150m 거리입니다. 매일 09:00~22:00 운영하되 18:30~19:30은 세션 교체로 닫히며, 요금·운영시간은 자주 바뀌므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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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yerebatan.com/en/basilica-cistern/visit-info/ · https://yerebatan.com/en/ · https://en.wikipedia.org/wiki/Basilica_Cistern · https://ko.wikipedia.org/wiki/예레바탄_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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