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관광 내용
카리브해 남부의 보네르는 섬 전체가 국립해양공원으로 지정된 '쇼어다이빙의 수도'로, 해안 어디서든 몇 걸음만 걸으면 산호초로 들어갈 수 있다. 바리리프는 그중에서도 어종 다양성이 가장 높은 명소다.
유의깊게 볼 것
- 해안에서 걸어 들어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쇼어다이빙 인프라
- 단일 스팟 기준 카리브해 최다 어종이 기록된 생물다양성
- 1979년부터 이어진 국립해양공원의 철저한 보호 정책
- 차량에 탱크를 싣고 자유롭게 도는 독립적인 다이빙 여행
주의사항
- 규칙1979년부터 국립해양공원으로 지정돼 산호 접촉·낚시가 엄격히 금지된다.
- 계절연중 온화하고 건조해 다이빙에 최적화된 기후를 자랑한다.
- ·렌터카에 탱크를 싣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다이빙하는 '프리덤 다이빙' 문화가 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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