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섬 🇯🇵 바라스지마 (이리오모테섬) バラス島 · 오키나와 이리오모테섬
🌤️ 날씨 🚕 교통 💬 회화 📰 뉴스
위치
관광 내용 이리오모테섬 우에하라항에서 배로 약 10분 거리, 하토마섬과의 사이 바다에 떠 있는 무인 사주 바라스지마는 산호 조각만으로 이뤄진 섬으로 태풍 때마다 모양이 바뀌어 '환상의 섬(奇跡の島)'이라 불린다. 얕은 곳은 발이 닿을 정도로 수심이 낮고(1~5m) 시야가 15~20m로 맑아 초심자도 산호와 열대어떼, 운이 좋으면 바다거북까지 만날 수 있는 이리오모테 대표 스노클링 포인트다. 2026년 7월 현재도 우에하라항 발 반나절·1일 코스로 다수 업체가 운항 중이며, 다만 잦은 태풍 탓에 섬 자체는 간조에도 뚜렷이 드러나지 않는 때가 있어 실제 사주 모양은 방문 시점마다 다르다.
유의깊게 볼 것 산호 조각으로만 쌓인 새하얀 무인 사주 발이 닿는 얕은 진입, 초심자·아이도 가능 산호초 위 열대어떼(니모·나비고기 등) 바다거북 조우 확률이 높은 포인트 하토마지마와 연계한 1일 코스로 확장 가능 주의사항 안전 바라스지마 주변은 조류와 물때 변화가 복잡해 개인 수영으로 접근하기에는 위험하다. 반드시 가이드 동반 투어 보트로 이동하고, 단독 이탈 없이 그룹·부이 범위 안에서만 스노클링할 것 안전 7~8월은 오키나와 전역에서 하부쿠라게(상자해파리)가 자주 출몰하는 시기다. 쏘이면 격통과 드물게 쇼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웨트슈트나 래시가드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쏘였을 때는 즉시 물 밖으로 나와 문지르지 말 것 안전 산호 조각으로 된 섬 표면과 리프 바닥은 날카로워 맨발 보행 시 베이거나 긁히기 쉽다. 아쿠아슈즈 착용을 권장 규칙 이리오모테이시가키 국립공원·세키세이 초호(石西礁湖) 보호구역 내 산호로, 만지거나 밟는 것·산호 조각과 조개껍데기 채집이 모두 금지된다 매너 바다거북을 만나도 만지거나 먹이를 주지 말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사진을 찍는다고 산호 위에 서지 말 것 계절 최적 시즌은 3~11월(성수기 6~9월), 7월 수온은 26~29°C로 쾌적하나 하부쿠라게 철과 겹치고, 8~10월은 태풍 영향으로 투어가 자주 취소되니 일정에 여유를 둘 것 실용정보 이리오모테섬 우에하라항에서 투어 보트로 약 10분, 개인 접근이 불가능해 반드시 현지 반일·1일 투어(장비 렌탈 포함이 일반적)를 예약해야 한다. 요금·운항 시간·태풍 시 취소 규정은 예약 업체에서 최신 확인이 필요하다.
현장 후기📍 현장 인증 후기 남기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이곳에 계신다면 첫 후기를 남겨보세요.
출처 · https://activityjapan.com/feature/baras_island/ · https://iriomote-tour.com/en/spot/barasu-island · https://i-imsher.com/snorkeling/baras · https://sorakaze.jp/guide/guide7 · https://isigakijima-diving.com/column/ishigakijima-sea-jellyfish/
잘못된 내용 제보하기
내용 제보 잘못된 정보나 고칠 점을 알려주세요.
취소 보내기
✕
‹ ›
🇰🇷 경복궁 🇰🇷 창덕궁 🇰🇷 북촌한옥마을 🇰🇷 N서울타워 🇰🇷 명동 🇰🇷 광장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