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유적 🇰🇭 반테아이스레이 ប្រាសាទបន្ទាយស្រី · 씨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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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반테아이스레이는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북동쪽 약 30km 떨어진 10세기 힌두 사원으로, 967년 왕이 아닌 왕실 고관 야즈나바라하가 건립해 앙코르 유적 중 유일하게 왕이 짓지 않은 주요 사원으로 꼽힌다. '여인의 성채'라는 이름처럼 규모는 작지만 붉은빛 사암에 새긴 정교한 부조가 '크메르 예술의 보석'으로 불릴 만큼 아름답다. 나무처럼 조각되는 단단한 분홍 사암 덕분에 아침·저녁 빛에 벽면이 은은하게 붉게 빛나는 것이 이곳만의 매력이다.
유의깊게 볼 것 분홍빛 사암에 깊고 섬세하게 새겨진 부조 - 앙코르에서 조각이 가장 정교하기로 유명하다 '동양의 모나리자'로 불리는 데바타(여신) 상 - 반테아이스레이를 대표하는 조각 라마야나·힌두 신화를 담은 페디먼트(삼각 박공) - 라바나가 카일라사 산을 뒤흔들고 시바가 위에 앉은 남쪽 장서각 부조가 백미 비슈누의 화신 나라심하가 악마 히란야카시푸를 처단하는 부조 등 서사가 촘촘히 새겨져 가이드와 함께 보면 진가를 알 수 있다 규모가 작아 30~45분이면 둘러볼 수 있어, 크발 스피언·지뢰박물관·반테아이 삼레 등과 묶는 '북부 순환' 코스로 인기 주의사항 규칙 별도 입장권이 없고 앙코르 통합권(Angkor Pass)으로 입장한다. 씨엠립 시내에서 30km 떨어져 있으니 통합권을 미리 사거나 소지했는지 확인할 것. 요금·개방시간은 현지에서 최신 확인 권장(통상 오전 5시경~오후 5시 30분 운영). 매너 종교 사원이므로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복장이 필수다. 민소매·짧은 반바지·짧은 치마는 피하고 긴바지나 긴치마를 준비하자. 승려에게는 거리를 두고, 만지거나 사진을 찍기 전 양해를 구한다. 주의 앙코르 지역 툭툭·택시 기사의 바가지와 우회, 미지정 코스 안내가 흔하다. 반테아이스레이는 왕복 2시간 이상 걸리므로 반드시 출발 전에 경로와 하루 대절 요금을 명확히 합의하고 타야 한다. 계절 그늘이 거의 없어 낮 9시~오후 3시엔 뙤약볕에 매우 덥고 단체 관광객으로 붐빈다.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시원하고 한산하며, 사암의 붉은빛도 더 살아난다. 모자·선글라스·충분한 물을 챙길 것. 안전 씨엠립에서 왕복하는 길이 멀고 비포장 구간이 있어 툭툭으로는 편도 1시간 이상 흔들리고 먼지가 많다. 장거리는 에어컨 차량이 더 안전하고 편하다. 주변 크발 스피언 정글 트레킹 시에는 지정 경로를 벗어나지 말 것(과거 지뢰 지대였던 지역이 인근에 있다). 실용정보 앙코르 통합권 필요(1일 37달러·3일 62달러·7일 72달러 수준, 최신 확인). 씨엠립에서 차로 약 40~50분. 이른 아침·늦은 오후 방문 추천, 어깨·무릎 가리는 복장 필수, 모자·물·현금 지참. 부조 해설을 위해 가이드 동반이 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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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Banteay_Srei · https://helloangkor.com/angkor-ticket-prices/ · https://www.siemreap.net/guides/angkor/banteay-srei/ · https://www.worldnomads.com/travel-safety/southeast-asia/cambodia/guide-to-scams-at-angkor-wat · https://www.siemreapshuttle.com/cambodia-temple-etiquette-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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