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섬 🇯🇵 아야마루곶 (아마미오시마) あやまる岬 · 가고시마 아마미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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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아마미오시마 아마미 공항에서 차로 5~10분 거리, 카사리 지구 북동단에 튀어나온 이 곶은 '아마미 10경'에 꼽히는 전망 명소이자 초보자에게도 편한 스노클링 스폿이다. 썰물 때 드러나는 곶 아래 천연 조수웅덩이(수심 약 30~50cm)는 파도가 거의 없어 아이·초심자도 안심하고 놀 수 있고, 그 너머로는 수심 1~4m대의 완만한 산호 여울이 펼쳐져 형형색색 열대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의 시야는 10~20m로 맑은 편이며 7월 수온은 26~29°C. 2026년 7월 현재도 무료 개방형 관광공원(주차장·화장실·카페)으로 운영 중이지만, 스노클 장비 대여나 상주 가이드는 없어 개인 장비 지참이나 아마미 섬 전역 투어 예약이 권장된다.
유의깊게 볼 것 '아마미 10경' 전망대와 소철(소테츠) 정글이 어우러진 곶 경관 간조 때 드러나는 천연 조수웅덩이(수심 30~50cm)에서 아이·초보자 스노클 풀 너머로 이어지는 완만한 산호 여울에서 열대어 관찰 아마미 공항에서 차로 약 5~10분, 접근성 우수 여름철(7~8월경) 한시 운영되는 해수 풀 주의사항 안전 천연 풀 바깥 암초 지대는 산호와 성게가 많은 바닥이니 반드시 아쿠아슈즈를 신고, 산호를 밟거나 서지 마세요. 안전 6~10월경 아마미·오키나와 근해에는 독성이 강한 하부쿠라게(상자해파리)가 출몰합니다. 래시가드나 웨트슈트로 피부 노출을 줄이고 식용 식초를 챙기세요. 안전 여름 태풍이 접근하면 곶 주변에 급류·이안류가 생기기 쉬우니 기상특보·경보 시에는 입수를 삼가세요. 안전 단독 스노클링은 피하고 부이(스노클 플로트)를 사용하며, 먼바다 쪽은 보트가 지나다닐 수 있으니 지정 구역 안에서만 활동하세요. 규칙 이 일대는 아마미 군도 국립공원 구역으로, 살아있는 산호는 물론 죽은 산호 조각도 채취·반출이 금지되며 위반 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매너 핀(오리발)으로 산호를 건드리지 말고 관찰·촬영에 그치세요. 산호에 해가 덜한 리프세이프 자외선차단제 사용이 권장됩니다. 계절 베스트 시즌은 5~10월, 7월 수온은 26~29°C. 천연 풀은 간조 때만 드러나므로 물때표 확인이 필수이며, 그늘이 적어 자외선·열사병 대비도 챙기세요. 실용정보 아마미 공항에서 차로 약 5~10분, 렌터카로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곶 아래 해변·주차장은 무료로 연중 개방됩니다. 개장 시간·물때·태풍 영향 등은 변동이 있으니 방문 전 아마미 관광 공식 사이트나 현지 투어사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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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amami-tourism.org/scenery/765/ · https://www.kagoshima-kankou.com/guide/10223 · https://amami-tour.com/column/ayamaru-misaki-park · https://xn--w8jhs.com/spot/ayamaru-park/ · https://amami-tour.com/column/coral-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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