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거리 🇯🇵 아메요코 アメ横 · 도쿄도 다이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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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관광 내용 아메요코(정식명 아메야요코초)는 도쿄 다이토구, JR 우에노역과 오카치마치역 사이 약 500m 철로변에 400여 개 점포가 밀집한 도쿄 대표 재래시장 거리다. 2차 대전 후 암시장에서 출발해 지금은 해산물·건어물·과자·의류·화장품·잡화와 다국적 길거리 음식까지 파는 서민적이고 활기 넘치는 공간이다. 상인들의 우렁찬 호객과 흥정이 오가는 '시타마치(옛 서민 동네)' 특유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유의깊게 볼 것 철로 밑과 좁은 골목을 따라 400여 점포가 이어지는 압축된 시장 산책 (우에노역 도보 3분) 해산물·건어물·과자·의류·화장품 등 저렴한 가격대와, 여러 개·비싼 물건 구매 시 정중한 흥정이 통하는 드문 시장 타코야키·꼬치구이·과일꼬치·케밥 등 대략 300~1,000엔대 길거리 먹거리 연말이면 게·참치·청어알 등 오세치(설음식) 재료를 사려는 인파로 거리가 폭발적으로 붐비는 세시 풍경 우에노 공원·우에노 동물원과 가까워 하루 코스로 묶기 좋음 주의사항 매너 '걸으면서 먹기(아루키구이)'는 민폐로 여겨진다. 대부분 점포에 서서 먹는 공간이 있으니 산 가게 앞이나 지정 공간에서 먹고 쓰레기는 그 가게 쓰레기통에 버린다. 계절 12월 말(특히 29~31일)은 설 준비 인파로 극심하게 붐빈다. 소매치기·분실 위험도 오르니 가방을 앞으로 메고 붐비지 않는 평일 오전을 노리는 게 좋다. 안전 통로가 좁고 인파가 많아 그룹으로 나란히 서거나 멈춰 서면 통행에 방해가 된다. 흐름을 막지 말고 사진은 가장자리로 비켜서 찍는다. 주의 같은 물건도 가게마다 값 차이가 크다. 특히 관광객 대상 즉석 해산물·과일 노점은 최종 금액을 계산 전에 반드시 확인하고, 부르는 값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몇 곳 비교한다. 규칙 해산물 점포와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이 많고 주문마다 그 자리에서 결제하는 방식(캐시 온 딜리버리)도 있다. 잔돈과 소액권을 넉넉히 준비한다. 실용정보 우에노역 도보 3분. 영업시간은 점포마다 다르나 대체로 10시~19/20시, 수요일 부정기 휴무 점포 있음. 평일 오전이 한산하고 저녁 마감 무렵엔 떨이 할인이 많다. 요금·시간·휴무는 방문 전 최신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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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출처 · https://www.ameyoko.net/ · https://www.gotokyo.org/en/destinations/northern-tokyo/ueno/index.html · https://www.japan-guide.com/e/e3012.html · https://www.japan.travel/en/spot/1706/ · https://www.gltjp.com/en/article/item/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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